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낙인을 짊어진 신입 수사관 이채하와 능력이 뛰어나고 완벽을 추구하는 검사 주태선. 두 사람은 처음에는 서로를 믿지 않고 경계하지만, 함께 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점차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져든다.
로그인 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