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부대장 리카이양이 원수 같은 제자 장한과 손잡고 연쇄 성폭행 사건과 기이한 나체 시신 사건을 해결한다. 그런데 뜻밖에 추락사 사건이 발생하고, 사살된 붉은 장갑이 기이하게 부활해 연이어 참극을 일으킨다. 수년간 숨겨져 있던 미스터리가 스승과 제자의 목숨을 건 노력으로 조금씩 퍼즐이 맞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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