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를 완성한다고 해서 출판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출판한다고 해서 읽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며, 읽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사랑받는 것도 아니고, 사랑받는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도 아니며, 성공한다고 해서 부를 보장받는 것도 아니다. 《집필》은 성공한 사진작가가 모든 것을 포기하고 글쓰기에 전념하며 가난을 직접 경험하게 되는 실화를 다룬다. 이 작품은 냉철하고 자조적인 날카로운 필체로 자유를 위해 궁극의 대가를 기꺼이 치르는 한 사람의 심리적 여정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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