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스리의 남편 헤르만은 저주로 인해 참혹하게 사망했습니다. 그녀는 두 자녀를 데리고 고향을 떠나 악몽이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8년 후, 스리는 어머니의 중병 소식을 듣고 딸 티나, 이미 결혼한 아들 앤디와 며느리 라니와 함께 자바의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이번 귀향은 우연히 봉인된 영혼의 문을 열게 되고, 스리가 의도적으로 숨겨온 어두운 원죄가 점차 드러나며, 잠들어 있던 저주는 더욱 맹렬한 복수와 함께 다시 찾아와 온 가족을 끝없는 공포의 심연으로 끌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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