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 권법을 연마한 최강의 아저씨 마동석이 직접 기획하고, 김종국, 덱스 김진영과 함께 최강 MC 라인업을 구축했다. 상상을 초월하는 대형 복싱 서바이벌 챌린지가 곧 시작된다! 90명의 복싱 신예들이 복싱의 성지에 모여, 대한민국 차세대 복싱 레전드의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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