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극단은 예능 '강남 열두 번의 환희'를 크로스오버로 제작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100명의 일반인이 쑤저우 우장에서 강남을 대표하는 중국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배우며, 약 6개월간 문화·인성, 법률·사상, 예술·심미, 민속·노동, 성대·음성·무대·표현 등 전방위 교육을 받습니다. 또한 베테랑 연기 예술가와 문화 멘토가 함께하여, 연극을 출발점으로 삼아 미래 문화·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겨냥한 신인 배우 팀을 양성합니다. 우수한 수료생은 10월 이후 창작·연습에 들어갈 양화극단의 연례 대작 '강남 열두 번의 환희'에 출연할 기회를 얻어, 당인, 계성 등 우장과 관련된 역사적 인물을 연기하며, 우장의 방직업, 잠사 문화, 지역 전통 음식, 쑤저우 정원 미학, 취홍교의 인문적 이미지 등 강남의 아름다움을 펼쳐 보이고, 중국 인문 극장의 그림을 그리며, 심오하고 광대한 중화 민족 문화를 드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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