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명의 절친이 평화로운 주말을 보내려던 중, 그중 한 부부가 곧 이혼할 것이라는 소식을 듣게 된다. 케이트(티나 페이)와 잭(윌 포테), 닉(스티브 카렐)과 애니(케리 케니-실버), 대니(콜먼 도밍고)와 클로드(마르코 칼바니) 이 세 커플은 이 소식에 충격에 빠진다. 이후 1년 동안, 이 친구들은 네 번의 여행을 함께하며 이 사건이 그들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목격하고, 과거의 문제와 새로운 갈등이 하나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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