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예능 '최강 야구' 제작진이 만든 스포츠 서바이벌 예능. 럭비 선수들이 승리의 영광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치열한 실제 전투를 그린다. 뼈가 부딪히는 소리와 전진을 외치는 함성이 생생하게 포착되는 럭비 전쟁. 플레이어들은 경기장의 전사가 되어 압도적인 힘과 속도로 사투를 벌이며, 그들의 열정과 감동적인 진심에 환호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럭비는 체중 100kg이 넘는 거대한 선수들이 끊임없이 부딪히고 맞서 싸워 승리를 거머쥐는 스포츠로, 영국, 뉴질랜드, 호주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지만 한국에서는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고 있다. 상업 팀이 4개, 선수 약 100명에 불과하지만, 럭비의 황무지라 불리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럭비에 대한 열정과 진심을 포기하지 않는 한국 선수들의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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