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열심히 일하지만 마음속에 큰 구멍이 생긴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다. 안효섭이 신비로운 농부 매튜 리 역을 맡아, 악성 불면증에 시달리는 프로그램 진행자 담예진을 만나면서 설레는 힐링 로맨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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