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촉망받는 젊은 작가이자 갓 아이를 낳은 엄마입니다. 그녀는 우연히 소름 끼치는 뉴스를 발견합니다. 한 프랑스 여성이 욕조에서 10개월 된 쌍둥이를 익사시켰다는 내용이었죠. 이 끔찍한 행동은 마리아의 상상력을 불태우며 그녀의 집착이 됩니다. 그녀는 왜 그런 짓을 했을까? 그 순간부터 살인 사건은 그림자처럼 마리아의 삶을 뒤덮으며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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