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나락에 빠진 소설가 노공문(동자건 분)이 거대한 유혹에 이끌려 자신과 소설 속 인물들이 모두 돌이킬 수 없는 위기에 빠지게 된다. 결국 소설가는 신념을 되찾고, 소설 속 인물들과 함께 두 세계의 위기를 구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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