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의 '그린 스페이스'라는 풀빌라에 모인, 동성에게 끌리는 젊은 남자들. 그들은 커피 트럭을 운영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한여름을 함께 보낸다. 이 긴 휴가는 오직 사랑과 우정만을 위한 특별한 시간. 하지만 가을이 오면, 과연 누가 그들의 단 하나뿐인 '남자친구'를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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