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재벌녀가 평민이라는 신분 때문에 고민하고, 왕자이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해 슬픔에 잠긴 남자와의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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