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람이 부는 북유럽에서 뜨끈한 한 그릇의 진한 뚝배기를 맛보는 아이슬란드, 서진이네 2호점이 오픈했습니다. 소뼈 육수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북적북적한 식당 운영기. 시즌 2 아이슬란드 편에는 새로운 여성 멤버가 합류하여, 그로 인한 케미스트리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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