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빛 패밀리'가 다시 뭉쳤다. 가을에서 봄까지, 귤밭을 넘어 '차향 패밀리'로 거듭나 신양에 모였다. 신양의 초대를 받아 들판에서 차 따기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에는 새로운 도전이 기다린다. 직접 차를 따고, 만들고, 수제 고산차를 판매하며, 허난성 신양을 알리고 신양 모젠을 홍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과연 그들은 또 한 번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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