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동명의 공포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케이틀린(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분)은 완벽해 보이는 새 보모 폴리(마이카 먼로 분)를 고용해 마음 놓을 수 있게 되었지만, 그 보모가 숨겨둔 속셈과 모든 행복이 악몽의 시작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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