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넘치는 세 명의 젊은 진행자가 마카오를 누비며 색다른 '움직임'과 '정적인 매력'을 체험한다. 타워 꼭대기에 올라 마카오와 주하이의 전경을 감상하고, 타워에서 뛰어내리는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며, 카트 경기장에서 바람을 가르는 속도감을 즐긴다. 움직임이 끝나면 정적인 시간을 위해 마카오의 여러 사원을 찾아 향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 토착 포르투갈인 요리사에게 토생 요리를 배우며 포르투갈 문화에 흠뻑 빠진다. 이 프로그램은 두 편에 걸쳐 마카오의 활기찬 에너지와 문화적 정취를 보여주며, 동적이면서도 정적인 매력을 모두 갖춘 여행지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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