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진성은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 아버지의 새 가족과 함께 살게 된다. 아버지의 행태를 견디지 못한 그녀는 집을 나와 술로 고민을 달랜다. 석욱이 집에 돌아온 날, 그를 맞이한 것은 '홍진연'이었다. 그녀는 술에 취해 방을 잘못 들어가 뜻밖에 그의 '해독제'가 된다. 그 후로 여자에게 알레르기가 있던 석욱은 매일 껴안고 붙어 다니며 그녀를 무한히 귀여워하게 된다.
오직 너뿐이야
91화 · 11.4만
두 세상의 재
39화 · 50.8만
구양절맥
40화 · 34.5만
그대는 별처럼 빛나
98화 · 43.5만
【허아요요 vs 경여년】
6화 · 114
야근 종합병원·구완완 편
4화 ·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