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가 오늘 서역의 최음 정유를 구해 용기를 내어 황후마마께 바쳤다. 마마께서 허락하셨다. 그는 두 손에 정유를 바르고 어깨에서부터 그 하얗고 부드러운 큰 가슴까지 밀어 올리며 힘껏 주무르고 젖꼭지를 비볐다. 정유가 열을 만나 뜨거워지자 마마는 곧 숨이 흐트러지고 다리가 스스로 벌어졌다. 노비의 손가락이 젖은 부드러운 곳을 탐색하며 오가자, 그녀가 이미 정신이 혼미해진 것을 보고 곧바로 덮쳐 뿌리까지 밀어 넣었다. 하룻밤 사이 깊은 궁궐에는 육체가 부딪히는 소리와 황후의 억눌리면서도 달콤한 신음만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