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열 냥에 사람을 우물로 밀어 넣고, 붉은 혼례복이 흠뻑 젖은 채 십 년을 합장당했던 그녀가 무덤에서 기어 나왔다. 그녀는 그때 자신을 건드렸던 자들을 찾아다니며, 기루의 붉은 옷을 입고 무릎에 올라앉아 가장 꽉 조이는 순간에야 묻는다. “아직도 이 몸 알아보겠어?” 진짜 얼굴이 드러나자 피가 침상에 흥건히 튀었다. 다음은, 누구 차례일까
작은 배
3화 · 10.3만
암흑 김용
3화 · 7.1만
잠든 사이 빼앗긴 글래머 유부녀
3화 · 2.8만
건엄마의 유혹
5화 · 277만
최강 가정부
3화 · 115만
아이를 바꿔 교제하다
15화 · 106만